뭔가 맘에 안 들지만 몇 달 동안 방치해 둔 걸 대충 마무리했다. 아무리해도 볼륨감이 안생겨서 지저분하기만 하길래 그냥 외곽선을 그려 버렸다. 이걸 제대로 된 소묘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은 그냥 구도잡고 볼륨잡는 연습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ㅠㅠ.


나중에 다시 그려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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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너무 과도하게 많은 선을 사용해서 오히려 특징이 안 사는 듯.

강사는 얇게 깎은 연필로 디테일을 강조하라고 했는데 따로 준비해야 할듯.

아직도 명암 연결부위가 자연스럽지 않음.

결국 사과같지 않음 ㅠㅠ

오히려 배에 가깝나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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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퉁불퉁에 명암 단계가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는다.

너무 선을 많이 쓰는 느낌도...

강사가 그린걸 보면 오히려 선사이에 빈틈이 많이 보인다.

명암 단계 연습을 좀 해야 할 듯하다.

오늘 동영상에서 강사가 "스트레스 받으면서 그리지 마세요" 라고 하던데, 안 받을 수가 있나 ㅠ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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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암 처리 잘 못하고 선 잘 못 그려서 찌그러진 이상한 구가 되어 버린...

선이 과감하지 못한건가... 항상 외곽이 불분명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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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의 그림에 덧칠하고 수정해서 반사광이랑 손잡이 반사를 표현하려고 했는데...

반사광 표현은 제대로 안 되고 지저분해지기만 했다.

Shading 만으로 lighting 을 표현하려고 하니까 명암단계 표현이라든가 참 어렵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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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사는 반사광같은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상당히 진한 색을 사용하는데, 나는 겁이 많아서인지 진한선이 안 나온다.


색 조절이 잘 안 되고 있다.


그래도 컵인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다행이다. ㅡㅡ;;


명암 단계 조정하는 연습을 좀 많이 해야겠다.


내일 덧칠해서 더 그려 봐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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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지는 것 같다가 나빠지는 것 같다가 잘 모르겠다.

연습만이 답이겠지.

날짜가 제대로 안 찍혔네... 1월 20 일에 작업하고 오늘 조금 마무리.

마무리가 사족이라는 느낌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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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히 종이가 바뀌니 그리는 감이 많이 다르다.


거친 종이에서는 색은 더 잘 먹는 것 같고 얇은 선이 잘 나오지 않는 듯한 느낌이다.


일단 선치기가 잘 안 되고 있고, 빛이 들어 오는 것에 대한 감이 제대로 안 잡힌 것 같다.


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. 기본 도형들을 더 많이 그려 봐야겠다.


왠지 갈 수록 퇴보하는 느낌이랄까... 괴롭다 ㅠ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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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로선이 제대로 잘 그어지지 않는다.

확실히 종이 질이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.

표면이 너무 매끈하니까 음영차이를 내기가 힘들고, 연필도 더 많이 다른 방향으로 미끄러지는 기분이다.

게다가 선이 얇았다 굵었다 지 맘대로다.

명장은 도구탓을 안 한다는데 역시 나는 명장이 되기는 글렀나보다.

내일은 다른 종이로 해 봐야겠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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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일주일 동안은 술마시고 아키에이지하고 그러느라 제대로 그림을 못 그렸다.


저번에 벽돌 하다가 남은게 있어서 오늘 완성했다. 원래는 더 세부적으로 그려야 하는데 아직까지는 세부적인 표현은 잘 안 된다. 


그냥 양감을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다.


문제는 동영상 강좌에서 선생이 그리는 거랑 사진이랑 너무 조명이 달라서 어떻게 그려야 할지 헷갈린다는 것이다.


사실적인 조명을 생각하고 그리면 뭔가 좀 안 맞는다는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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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정육면체 하나 그리는 거지만 너무 힘들었다. ㅎㅎㅎ.


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좀 더 선긋는데 익숙해지는 것 같다.


지금까지 선도 평행하지 않고 빈틈도 너무 많고 굵기도 제 멋대로인데 그래도 1월 6일에 그린 것은 많은 개선된 듯 하다.


그리고 어깨도 덜 아프다 ㅎㅎㅎ.


역시 연습이 생명이다.






근데 아직까지도 2012 년이라고 쓰는 습관을 버리지 못했다 ㅠ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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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 년부터는 프로그래밍 말고 다른 취미도 가져 보리라고 결심했다.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. 왠지 인생이 우울하다는 ㅠㅠ


그래서 큰 맘 먹고 귀차니즘을 견디고 분당까지 가서 그림을 그리기 위한 도구를 사왔다.




소묘 초급 동영상 강좌도 신청해서 따라해 봤는데 잘 안 된다. ㅎㅎ.

팔이 엄청 아프고 아주 간단해 보이는 것도 잘 안 되서 취미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가 ㅡㅡ;;

정말 창작의 고통이 육체적으로 온다.

앞으로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보상받을 수 있겠지.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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